| [보도자료] 경기도 곳곳에서 만나는 ‘찾아가는 비엔날레’…도자․공예로 일상을 채운다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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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곳곳에서 만나는 ‘찾아가는 비엔날레’…도자․공예로 일상을 채운다
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주요 개최지인 이천․광주․여주를 넘어 경기도 곳 곳의 지역축제와 일상 속에서 도자․공예 문화를 선보인다. 한국도자재단은 9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와 연계 해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도자와 공예를 만날 수 있도록 ‘경기도 도자 문화축제 육성지원’과 ‘경기도 공예주간: 생생공예’ 사업을 운영한다. 이번 사업은 경기도 각 지역의 도자·공예인들이 직접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를 기획하고 시민들과 만나는 ‘찾아가는 경기도자비엔날레’를 위해 마련됐다. □ 경기도 양주, 남양주, 고양, 김포…지역 곳곳에서 만나는 ‘도자문화축제’ ‘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’은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와 자생적인 축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. 올해는 총 4개 도예단체가 주최ㆍ주 관하는 도자문화축제를 선정해 지원한다. 주요 행사로는 ▲제2회 양주도자예술페스티벌 ▲남양주국제도자예술제: ‘물 에 비친 도자불빛’ ▲김포도자페스티벌: ‘불에서 피어난 예술’ ▲고양도자문 화축제 ▲정자동 놀터 축제 등이 있다. 각 행사에서는 지역 도예인과 시민 이 함께하는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 할 수 있다. □ 공예로 살아나는 일상, ‘경기도 공예주간: 생생공예’ ‘경기도 공예주간: 생생공예’는 ‘도민 누구나! 어디서나! 공예로 살아나는 일 상!’을 슬로건으로, 지역 공예인이 지역축제와 연계해 기획․운영하는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이다. 한국도자재단은 공모를 통해 17개 단체의 행사를 선정했다. 행사는 9월부터 11월까지 고양·김포·동두천·가평·용인·오산·안산·수원·화성·안양·과천·군포 등 경기도 곳곳에서 지역축제와 연계해 운영된다.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▲고양 전국 막걸리 축제와 연계한 ‘막걸리를 품은 도 자기’ ▲김포 중봉문화제의 ‘모담산 도예서당’ ▲용인 처인성문화제의 ‘손으 로 잇는 순환도시’ ▲오산 청소년페스티벌의 ‘까산이와 함께 빚는 청소년 공예 樂(락)’ ▲안양 춤 축제의 ‘춤추는 꽃, 피어나는 공예’ ▲과천 ‘흙으로 빚는 공연’ 등이 마련된다. 특히 ‘생생공예’는 지역 공예인이 스스로 성장하고 서로 연결되는 ‘자생상생 (自生相生)’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예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 민들이 공예를 일상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한다.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“‘찾아가는 경기도자비엔날레’는 비엔날레 의 문화적 경험을 특정 공간에 한정하지 않고 경기도 곳곳으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”라며 “도민들이 자연스럽게 도자와 공예를 만나고, 지역의 도자·공예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문화생태계 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”라고 말했다.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국제 도자예술 축제로, 9월 18 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·광주·여주를 비롯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. 국제도자전, 명장전, 소장품전, 도자체험, 아트 프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프 로그램을 선보인다. □ 참고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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