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주제와 연계한 학술 및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 및 공예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, 국내·외 전문가와 참여자 간의 국제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.
학술 행사 – 2026 경기 도자 비엔날레 포럼
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주제 <땅이 만든다>를 바탕으로, 도자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자연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학술 행사입니다. 인간 중심의 시선을 넘어 ‘흙–땅–지구’로
확장되는 거시적 관점에서 도자의 가능성을 살펴볼 것입니다.
시간, 공간, 물질, 제도, 사유 등 인간과 환경의 상호작용 요소를 지속가능한 예술의 틀 안에서 조망하며, 동시대 ‘흙’의 물질적 확장성과 자연과의 공존, 나아가 사회의 미래 제도와 기술까지 도자와
연결할 것입니다. 이를 통해 도자와 생태, 기술, 공동체를 둘러싼 동시대 담론을 확장할 예정입니다.
학술행사 –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포럼 I
- 일정: 2026년 9월 19일 (토)
- 장소: 한국도자재단 (이천) 사무동 3F, 만화당
- 주제: 지속가능한 도자, 경계를 넘어
- 행사규모: 200여명 내외
- 주요내용: 기조강연, 특별강연, 발제, 종합토론
학술행사 –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포럼 II
- 일정: 2026년 10월 23일 (금)
- 장소: 경기도자미술관 (이천) 1F, 대강당
- 주제: 매체로서의 도자, 물질에서 사유까지
- 행사규모: 200여명 내외
- 주요내용: 발제, 토론, 종합토론